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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사장에 손해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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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3-17 15:11 조회수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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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국제펜(PEN)클럽한국본부는 최근 임원선거를 치러 제35대 이사장으로 손해일(69) 시인을 선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손 신임 이사장은 전주고와 서울대 농대를 거쳐 홍익대대학원 국문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8년 시문학을 통해 등단한 뒤 시집 '흐르면서 머물면서', '왕인(王仁)의 달', '떴다방 까치집' 등을 펴냈다. 또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부이사장,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 
 
손 시인은 "우리 문학이 외국에 번역되는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는데 특히 시 부분이 취약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번역원 설립과 인터넷방송으로 우리문학과 한국펜의 국제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부이사장으로는 김용재·임병호 시인, 오경자 수필가, 정용원 아동문학가, 전경애 소설가가 당선됐다. 이사장 이·취임식은 31일 열린다. 

국제펜클럽의 '펜(PEN)은 시인(Poet), 에세이스트(Essayist), 소설가(Novelist)의 영문 이니셜을 뜻한다. 1921년 영국 소설가인 도슨 스코트 여사의 주도로 런던에서 창립됐다. 한국본부는 1954년 시인 변영로가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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