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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서울 시(詩) 문학기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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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4-11 15:43 조회수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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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는 ‘시(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 일환으로 오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서울시민과 문인들이 함께하는 서울 시 문학기행’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 문학기행은 8개 테마에 따라 모두 8회 이뤄진다. 서울과 인연 있는 시인이 살았던 집, 묘소, 문학비 등을 탐방한다. 고려말 조선초 재상 맹사성부터 일제강점기 ‘님의 침묵’을 쓴 한용운 등 우리나라 대표 시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문학작품을 대하는 깊이도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안내는 문학기행 전문가인 김경식 시인이 맡는다. 김 시인은 30년 전부터 전국 문학 답사처와 서울에 관련있는 문인들을 발굴ㆍ탐구했다. 이번 행사를 같이 추진하는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사무총장이자 ‘서울시문학지도’ 저자이기도 하다.

서울시민 혹은 문인이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 주제가 각각 다른 만큼 흥미 있는 탐방주제를 골라 신청하면 된다. 1회 당 참가 가능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국제펜클럽한국본부(02-782-1337~8) 혹은 이메일(admin@penkorea.or.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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