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PEN클럽 한국본부 홈페이지 입니다.


왼쪽메뉴입니다

1

자료마당
Home > 자료마당 > 언론보도
윤동주·정지용 등 옛 시인 흔적 따라 서울여행
작성자국제펜클럽 아이피211.217.242.5
작성일17-04-11 15:43 조회수136
파일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조선시대부터 근대 시인까지 자취를 따라다니며 서울의 매력을 발견하는 문학기행을 한다.

서울시는 13일부터 8차례에 걸쳐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사무총장이자 서울시문학지도 저자인 김경식 시인과 함께 서울 시 문학기행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지용 은평구 초가터, 천상병 문학의 숲, 도봉산 김수영 시비, 서촌 이상 집터, 윤동주 하숙집터 등을 둘러본다.

성북동, 북촌, 망우동 시인 묘소, 한글과 세종대왕, 정동과 남산 유적지, 도봉구, 서촌 등 회차별로 다른 지역 주제로 운영된다.

회당 40명씩 선착순이다.참가비는 1만원.

신청은 (사)국제펜클럽한국본부 사무처(☎ 02-782-1337~8) 또는 이메일(admin@penkorea.or.kr)로 하면 된다.

merciel@yna.co.kr


다음글  도서관에서 만나는 윤동주...탄생 100주년 기념 행사 열려
이전글  고려 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서울 시(詩) 문학기행 떠나요”

페이지 상단으로 올라갑니다

quick회원동정회원주소록입회문의입회자격 및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