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PEN클럽 한국본부 홈페이지 입니다.


왼쪽메뉴입니다

1

자료마당
Home > 자료마당 > 언론보도
시민·문인이 모여 시인 발자취 탐색… 서울시 문학기행 진행
작성자국제펜클럽 아이피211.217.242.5
작성일17-04-11 15:46 조회수246
파일
윤동주·정철 등 시인의 서울 발자취를 밟아보는 행사가 3개월간 진행된다.

서울시는 오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제펜클럽한국본부와 함께 ‘서울시민과 문인들이 함께하는 서울 시(詩) 문학기행’을 8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과 인연이 닿은 시인이 살았던 집 및 문학비·묘소·작품의 의미를 돌아보고 다시 문학작품을 읽는다. 

이번 기행은 김경식 시인이 강의·안내를 한다. 

국제펜클럽한국본부의 김경식 사무총장은 30년 전부터 전국 문학 답사처와 서울과 접촉이 있던 문인을 발굴·탐구한 작가이며 ‘서울시문학지도’의 저자기도 하다. 

탐방은 서울 시민 및 문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사무처로 전화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흥미 있는 탐방주제를 선택하면 된다. 1회당 참가 가능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조기마감 될 수 있으며 주관사 측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도 있다. 

참가자는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사무처에서 공지한 장소에 모여 버스로 이동하며 버스 혹은 도보로 탐방한다. 

고흥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시 문학기행은 시인의 삶과 문학 작품들을 알아가는 여행인 만큼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시인과 시를 더 잘 이해하고 ‘詩의 도시 서울’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태현 기자 newtie@viva100.com / 브릿지경제

다음글  
이전글  도서관에서 만나는 윤동주...탄생 100주년 기념 행사 열려

페이지 상단으로 올라갑니다

quick회원동정회원주소록입회문의입회자격 및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