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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회 회의 개최
작성자국제펜클럽 아이피59.6.145.87
작성일09-08-26 12:35 조회수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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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펜클럽한국본부는 2009년 8월 25일 인권위원회 회의를 개최 하였습니다.
회의 결과, 국제펜클럽 본부 투옥작가위원회에 가입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본회 인권위원회 명단 

 위원장 : 허형만(시)
 위원 : 강병철(소설), 김세영(시), 박정필(시), 황귀선(시), 김진수(수필)

※투옥작가위원회 소개

-「투옥작가위원회」는 1960년 세계 곳곳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침묵시키려는 기도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져감에 따라 구성되었으며,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펜 회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워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자원봉사자 사무실이 런던에 개설되었음.
-현재 이 위원회에는 작가, 저널리스트, 논설위원, 시인, 발행인 등에 대한 천여 건의 ‘공격’을 모니터하고 있는 전문가 팀이 구성되어 있음. 여기서 ‘공격’이라 함은 장기 투옥, 박해, 위협 및 심지어 살해까지도 포함됨. 긴급한 경우 공격뿐만 아니라 표현의 자유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적 추이에 대하여 회원들에게 현황을 통보하고, 취해야 할 조치와 캠페인에 대한 조언을 함. 예를 들면, 항의 서한 발송, 대정부 로비, 일반 대중의 인지도 제고 등이 이에 해당되는데, 펜 회원들이 투옥작가의 가족에게, 또 가능한 경우에는 투옥작가 본인에게 직접 편지를 써서 이들을 격려하고 희망을 갖도록 함.
-현재 전세계의 64개 펜본부에 투옥작가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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